🌏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키케로의 바로 앞 서한

기원전 46년 · 문명·국가 · 위도 41.89, 경도 12.48

내전 중 4월 20일, 키케로가 로마에서 바로에게 "원로원과 포룸에서 우리 목소리가 더 이상 들리지 않는다면 옛 현인들을 본받아 윤리와 헌법 문제에 집중하며 저술로 조국을 섬기자"고 써 보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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