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사시의 바스티유 투옥과 포르루아얄 성경

1666년 · 문명·국가 · 위도 48.85, 경도 2.37

5월 13일, 프랑스 신학자 루이이자크 르메트르 드 사시가 얀센주의와 관련한 이단 혐의로 바스티유에 투옥되었다. 1668년 11월 14일까지 약 2년 반의 옥중에서 불가타 구약 번역을 마쳐 최초의 프랑스어 포르루아얄 성경을 만들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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