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전쟁

상 마메드 전투

1128년 · 전쟁 · 위도 41.45, 경도 -8.29

6월 24일, 아폰수 엔히케스가 기마랑이스 근처에서 어머니 테레사가 이끈 군대를 격파하고 백국을 장악해 스스로 '포르투갈 공'이라 칭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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