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명나라의 은광 폐쇄 조치
곡물세를 은으로 낼 수 있게 한 지 2년 만에 명나라 조정은 저장성과 푸젠성의 모든 은광을 닫고 민간 채굴을 금지했다. 시장에 풀리는 은의 증가를 막으려는 조치였고 불법 채굴은 처벌 대상이 되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잉카 제국 1438년
- 포르투갈 제국 1415년
- 크림 칸국 1441년
- 콘스탄티노폴리스 함락 1453년
- 톱카프 궁전 개관 1460년
- 타넨베르크 전투 (1410년) 1410년
- 바티칸 도서관 설립 1450년
- 글래스고 대학교 설립 1451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명나라 1368년
- 명나라가 철령위 설치를 통보함 1388년
- 명나라의 정화가 317척의 배를 이끌고 첫 원정에 나서다 1405년
- 선덕제의 외국 사절 접견 1433년
- 정화 함대의 귀환 1433년
- 명나라의 장기 재해와 기근 1434년
- 명나라의 폐쇄 정책 회귀 1435년
- 정통제 즉위 1436년
- 방정의 므앙마오 원정 1439년
- 명나라의 불법 은 채굴 단속 1440년
- 주권의 다보 저술 1440년
- 경술의 변 155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