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바르드 군주제 부활과 아우타리 즉위
롬바르드인이 10년의 공위('공작들의 통치') 끝에 통일 군주제를 되살렸다. 공작들이 불러온 프랑크의 침공 위협 속에서 클레프의 아들 아우타리를 왕으로 뽑고 파비아를 수도로 주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롬바르드인이 10년의 공위('공작들의 통치') 끝에 통일 군주제를 되살렸다. 공작들이 불러온 프랑크의 침공 위협 속에서 클레프의 아들 아우타리를 왕으로 뽑고 파비아를 수도로 주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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