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발렌티니아누스 3세의 아에티우스 살해
9월 21일, 발렌티니아누스 3세가 라벤나 어전회의 중 총사령관 플라비우스 아에티우스를 찔러 죽였다. 권력 장악을 꾀했다는 혐의였고, 이후 서로마 제국은 알란, 프랑크, 동고트, 반달, 서고트 등 적대적인 이웃에 맞설 실질적인 방어자를 잃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9월 21일, 발렌티니아누스 3세가 라벤나 어전회의 중 총사령관 플라비우스 아에티우스를 찔러 죽였다. 권력 장악을 꾀했다는 혐의였고, 이후 서로마 제국은 알란, 프랑크, 동고트, 반달, 서고트 등 적대적인 이웃에 맞설 실질적인 방어자를 잃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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