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릴리아노 전투
여름, 교황 요한 10세가 직접 이끄는 기독교 연합이 아랍군의 요새 진영 가릴리아노를 포위했고 동로마 해군이 바다를 봉쇄했다. 석 달 포위 끝에 굶주린 사라센은 시칠리아로 돌아가려 돌파를 시도했으나 기독교군에게 공격당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여름, 교황 요한 10세가 직접 이끄는 기독교 연합이 아랍군의 요새 진영 가릴리아노를 포위했고 동로마 해군이 바다를 봉쇄했다. 석 달 포위 끝에 굶주린 사라센은 시칠리아로 돌아가려 돌파를 시도했으나 기독교군에게 공격당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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