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로마의 롬바르디아·토스카나 포기
동로마가 오늘날의 롬바르디아와 토스카나를 포기하고 라벤나 남쪽 구릉지에 변경(지금도 마르케라 불림)을 세웠다. 바이에른인·사르마티아인·색슨인·타이팔리인도 침공에 합류했고, 발칸에 생긴 공백은 아바르·불가르·슬라브가 메웠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동로마가 오늘날의 롬바르디아와 토스카나를 포기하고 라벤나 남쪽 구릉지에 변경(지금도 마르케라 불림)을 세웠다. 바이에른인·사르마티아인·색슨인·타이팔리인도 침공에 합류했고, 발칸에 생긴 공백은 아바르·불가르·슬라브가 메웠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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