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후한에서 장각이 규모가 커진 태평도를 이끌어갈 36명을 방에 임명하였는데

183년 · 문명·국가 · 위도 34.66, 경도 112.40

후한에서 장각이 규모가 커진 태평도를 이끌어갈 36명을 방(方)에 임명하였는데, 지휘하는 신도 수가 만여 명 정도면 대방(大方), 6~7천 명이면 소방(小方)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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