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다 공방전
샤푸르 2세가 로마 요새 아미다(오늘날 디야르바크르)를 포위했다. 73일 뒤 도시가 함락되어 주민이 페르시아군에게 학살되었고, 암미아누스 마르켈리누스는 다행히 살아남아 싱가라(이라크)로 달아났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샤푸르 2세가 로마 요새 아미다(오늘날 디야르바크르)를 포위했다. 73일 뒤 도시가 함락되어 주민이 페르시아군에게 학살되었고, 암미아누스 마르켈리누스는 다행히 살아남아 싱가라(이라크)로 달아났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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