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재해

막시미누스 부자 살해

238년 · 재해 · 위도 45.77, 경도 13.37

막시미누스가 북이탈리아 아퀼레이아로 진군했으나 군대는 기근과 질병에 시달렸고, 제2파르티카 군단 병사들이 천막에서 그와 공동황제 아들 막시무스를 살해했다. 시신은 참수되어 머리가 로마로 보내졌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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