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전쟁

라위낙 전투

1362년 · 전쟁 · 위도 43.74, 경도 1.18

12월 5일, 프랑스에서 아르마냐크 백작 장 2세와 푸아 백작 가스통 3세 페뷔스가 라위낙 전투를 벌였다. 페뷔스가 궁수의 화살 사격으로 승리해 장 2세와 아르마냐크 지도자 대부분이 포로로 잡혀 몸값 60만 플로린이 책정되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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