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청나라에 볼모로 잡혀 있던 소현세자가 베이징에 70여 일을 머물면서

1644년 · 문명·국가 · 위도 39.90, 경도 116.41

청나라에 볼모로 잡혀 있던 소현세자가 베이징에 70여 일을 머물면서, 독일인 신부 아담 샬 등의 예수회 선교사와 친하게 지냈으며, 그들을 통해 로마 가톨릭과 서양 문물을 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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