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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스 율리우스 건설
아그리파가 오늘날 물에 잠긴 도시 푸테올리(나폴리 근처 포추올리)에 항구 포르투스 율리우스를 만들었다. 항구는 전함 훈련에 쓰였고 노예를 해방해 모은 노잡이 2만 명으로 새 함대를 건조했으며 갈고리 쇠뇌 하르팍스를 오단노선에 도입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아그리파가 오늘날 물에 잠긴 도시 푸테올리(나폴리 근처 포추올리)에 항구 포르투스 율리우스를 만들었다. 항구는 전함 훈련에 쓰였고 노예를 해방해 모은 노잡이 2만 명으로 새 함대를 건조했으며 갈고리 쇠뇌 하르팍스를 오단노선에 도입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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