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링의 히틀러 후계자 지명
독일 국가의회가 전쟁 중 히틀러가 사망하면 제국원수 헤르만 괴링을 총통 후계자로 삼고, 괴링에게 변고가 생기면 루돌프 헤스가 그 자리를 잇는다고 의결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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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차 세계 대전 1939년
- 세계은행 1944년
- 스페인 내전 1936년
- 올림포스산 1938년
- 스탈린그라드 전투 1942년
- 독일-소련 불가침 조약 1939년
- 겨울 전쟁 1939년
- 중일 전쟁 193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