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전쟁

니카노르의 야간 기습 패배

기원전 311년 · 전쟁 · 위도 37.00, 경도 47.00

안티고노스의 상부 총독령 사령관 니카노르가 보병 1만과 기병 7,000을 이끌고 메디아에서 셀레우코스를 치러 진군한다. 셀레우코스는 보병 3,000과 기병 400의 소규모 군대를 진군로에 숨겼다가 야간에 진영을 기습하고, 니카노르는 달아나며 그의 군대는 곧 항복한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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