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노 1세와 키프리아누스의 재세례 논쟁
교황 스테파노 1세가 이단자 재세례를 멈추지 않으면 파문하겠다고 카르타고 주교 키프리아누스 등을 위협했다. 키프리아누스는 카르타고 공의회의 지지를 얻은 논문으로 교황을 공격하고 로마에 사절을 보내 교회 분열의 위기를 불러왔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굽타 제국 320년
- 사산 제국 224년
- 제1차 니케아 공의회 325년
- 삼국 시대 (중국) 220년
- 바간 200년
- 니케아 신경 325년
- 진 (위진) 266년
- 예수 탄생 기념 성당 32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