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궐 제국 종말과 아사나씨 몰락
위구르, 카를루크, 바스밀 등 아사나 씨족이 아닌 튀르크 신민들이 정변을 일으켰다. 이로써 하자리아를 제외하고 돌궐 제국과 아사나 씨족이 끝났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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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하자르 618년
- 당과 동돌궐의 전투 624년
- 동돌궐이 당에게 멸망 630년
- 일릭 카간 생포 630년
- 쿠르샤트 왕자의 반란 639년
- 돌궐 제2제국 682년
- 일테리시 카간이 돌궐을 재건하고 돌궐 제2제국을 선포했다 682년
- 일테리쉬 카간의 튀르크 카간국 부흥 687년
- 설눌의 거란 원정 참패 714년
- 카파간 카간 전사 716년
- 콘스탄티노스 5세와 하자르 공주 혼인 732년
- 빌게 카간 독살 73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