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전쟁

레오티키다스의 망명

기원전 476년 · 전쟁 · 위도 37.08, 경도 22.42

스파르타 왕 레오티키다스는 테살리아 원정에서 알레우아스가에게 뇌물을 받은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아르카디아 테게아의 아테나 알레아 신전으로 달아났다. 추방형이 내려지고 집은 헐렸으며 손자 아르키다모스 2세가 왕위에 올랐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

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