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티키다스의 망명
스파르타 왕 레오티키다스는 테살리아 원정에서 알레우아스가에게 뇌물을 받은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아르카디아 테게아의 아테나 알레아 신전으로 달아났다. 추방형이 내려지고 집은 헐렸으며 손자 아르키다모스 2세가 왕위에 올랐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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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르세폴리스 기원전 511년
- 페르시아 제국 기원전 55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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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시대 기원전 476년
- 고대 아르메니아 왕국 기원전 553년
- 라텐 문화 기원전 450년
- 십육대국 기원전 600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미노스 문명 기원전 3,300년
- 트로이 기원전 3,0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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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케도니아 왕국 기원전 808년
- 아크로폴리스 (아테네) 기원전 501년
- 테르모필레 전투 기원전 48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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