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앤서니 블런트 케임브리지 5인 폭로

1979년 · 문명·국가 · 위도 65.00, 경도 90.00

11월 15일, 영국 미술사학자이자 전 왕실 회화 감독관인 앤서니 블런트가 제2차 세계 대전 중 소련 내무인민위원부를 위해 일한 이중간첩 케임브리지 5인의 '네 번째 남자'라는 사실을 총리 마거릿 대처가 하원에서 밝혔고, 11월 21일에 더 자세히 설명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

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