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리디 전투
6월 15일, 키프로스 왕 앙리 1세의 군대가 프리드리히 2세의 롬바르드군을 격파했다. 이후 베이루트의 장이 앙리의 자금으로 제노바 갤리선 13척을 고용해 키레니아 포위를 도왔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6월 15일, 키프로스 왕 앙리 1세의 군대가 프리드리히 2세의 롬바르드군을 격파했다. 이후 베이루트의 장이 앙리의 자금으로 제노바 갤리선 13척을 고용해 키레니아 포위를 도왔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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