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만티아 함락
스키피오 아이밀리아누스가 8개월의 포위 끝에 기근과 역병에 시달린 누만티아를 점령한다. 남은 시민 4천 명이 항복하고 도시에 불을 지른다. 이로써 누만티아 전쟁이 끝난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한나라 기원전 206년
- 진나라 기원전 221년
- 아잔타 석굴 기원전 201년
- 제2차 포에니 전쟁 기원전 218년
- 안티키티라 기계 기원전 101년
- 나스카 지상화 기원전 200년
- 신라 기원전 57년
- 칸나이 전투 기원전 21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