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서로마의 혼란과 리키메르·안테미우스 불화

472년 · 문명·국가 · 위도 41.89, 경도 12.48

서로마 제국이 혼란기에 들어섰다. 실권자 리키메르와 안테미우스 황제의 관계가 완전히 악화되었고 파비아 주교 에피파니우스가 평화 협정을 중재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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