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쿠안 해전 이후 말레이 사절 파견
5월 31일, 명과 포르투갈 함선의 신쿠안 해전 뒤 말레이 사절이 마지못해 광저우를 떠나 점령된 믈라카 술탄국의 포르투갈 총독들에게 폐위된 술탄의 복위를 요구하는 서신을 전하러 갔다. 처형을 두려워했으나 떠날 수 있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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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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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툰먼 해전 15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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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바울 성당 유적 1835년
- 광저우만 조차지 1898년
- 홍콩 대학 설립 191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