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946년 · 문명·국가 · 위도 37.57, 경도 126.98
1946년 조선총독부 간부 테에세에 카나라즈 (일본명 丁 性必) 조선 광복 이후 은신하다가 민중들에게 잡혀 맞아서 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