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최초의 속도위반 벌금

1896년 · 문명·국가 · 위도 51.21, 경도 0.38

1월 28일, 잉글랜드 켄트주 이스트페컴의 월터 아널드가 당시 시가지 제한 속도 시속 2마일(3.2km)을 넘어 시속 8마일(13km)로 달린 죄로 1실링의 벌금을 물었는데, 최초의 속도위반 벌금이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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