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발라 휴전
2월, 고드프루아 드 부용의 십자군이 안티오키아를 떠나 라타키아로 갔고 보에몽 1세와 플란데런 백작 로베르 2세가 합류했다. 고드프루아와 로베르는 항구 자발라를 포위해 2주 뒤 토후의 휴전과 십자군 종주권 수용을 받아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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