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족의 이탈리아 북부 침공
아틸라의 훈족이 이탈리아 북부를 침공하자 발렌티니아누스 3세는 라벤나에서 로마로 달아나며 교황 레오 1세를 보내 설득하게 했다. 아퀼레이아, 파도바, 베로나가 파괴되었고 밀라노는 막대한 금으로 화를 면했으며, 아에티우스는 새 군대를 모으지 못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아틸라의 훈족이 이탈리아 북부를 침공하자 발렌티니아누스 3세는 라벤나에서 로마로 달아나며 교황 레오 1세를 보내 설득하게 했다. 아퀼레이아, 파도바, 베로나가 파괴되었고 밀라노는 막대한 금으로 화를 면했으며, 아에티우스는 새 군대를 모으지 못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