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1세의 에우독시아 인질 석방
반달 전쟁(461~468) 중 협상 끝에 레오 1세가 막대한 몸값을 내고 리키니아 에우독시아와 플라키디아를 데려왔다. 두 사람은 카르타고에서 7년간 포로로 지낸 뒤 돌아왔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반달 전쟁(461~468) 중 협상 끝에 레오 1세가 막대한 몸값을 내고 리키니아 에우독시아와 플라키디아를 데려왔다. 두 사람은 카르타고에서 7년간 포로로 지낸 뒤 돌아왔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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