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전쟁

레오 1세의 에우독시아 인질 석방

462년 · 전쟁 · 위도 38.00, 경도 17.00

반달 전쟁(461~468) 중 협상 끝에 레오 1세가 막대한 몸값을 내고 리키니아 에우독시아와 플라키디아를 데려왔다. 두 사람은 카르타고에서 7년간 포로로 지낸 뒤 돌아왔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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