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우페미오스의 시칠리아 반란
5월, 동로마 제독 에우페미오스가 시칠리아에서 미하일 2세에 맞서 봉기해 시라쿠사에서 스스로 바실레우스를 칭했다. 동방 증원군에게 패해 북아프리카로 쫓겨났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5월, 동로마 제독 에우페미오스가 시칠리아에서 미하일 2세에 맞서 봉기해 시라쿠사에서 스스로 바실레우스를 칭했다. 동방 증원군에게 패해 북아프리카로 쫓겨났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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