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탕교 전투
2월 19~23일, 인도 제17사단이 시탕교를 지키라는 명령을 받았으나 결국 일본군의 양곤 진격을 막으려고 다리를 폭파했다. 생존자 약 3,500명은 헤엄치거나 배로 시탕강을 건넜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2월 19~23일, 인도 제17사단이 시탕교를 지키라는 명령을 받았으나 결국 일본군의 양곤 진격을 막으려고 다리를 폭파했다. 생존자 약 3,500명은 헤엄치거나 배로 시탕강을 건넜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