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8년 프랑크족 침공
마르코메르, 순노, 게노바우드가 이끄는 반란 프랑크족이 약탈하며 로마 제국을 침입해 콜로니아 클라우디아 아라 아그리피넨시움(쾰른)을 위협했다. 침입자 일부는 숯 숲(오늘날 벨기에)에서 로마군에게 궤멸되었다. 로마 장군 퀸티누스가 프랑크 땅까지 추격하다 매복에 걸려 군대가 포위되어 패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마르코메르, 순노, 게노바우드가 이끄는 반란 프랑크족이 약탈하며 로마 제국을 침입해 콜로니아 클라우디아 아라 아그리피넨시움(쾰른)을 위협했다. 침입자 일부는 숯 숲(오늘날 벨기에)에서 로마군에게 궤멸되었다. 로마 장군 퀸티누스가 프랑크 땅까지 추격하다 매복에 걸려 군대가 포위되어 패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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