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반민특위에 체포된 박중양 등에 대한 공판이 서울 특별법원에서 열리다

약 1949년 · 문명·국가 · 위도 37.56, 경도 126.99

반민특위에 체포된 박중양 등에 대한 공판이 서울 특별법원에서 열리다. 이 중 박중양은 조선총독부의 통치를 긍정하고 조선총독부는 지역, 신분차별 없이 인재를 등용했으며, 이완용은 시대의 억울한 희생자라고 주장하여 방청석에서 소란이 벌어졌고, 전국적인 논란이 되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

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