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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비아누스의 세 번째 집정관 취임
임페라토르 카이사르로 불리던 아우구스투스가 세 번째로 로마 집정관이 되었다. 안토니우스가 동료로 지정되었으나 면직되었고 안토니우스는 이를 인정하지 않았다. 그 대신 마르쿠스 발레리우스 메살라 코르비누스가 선출되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임페라토르 카이사르로 불리던 아우구스투스가 세 번째로 로마 집정관이 되었다. 안토니우스가 동료로 지정되었으나 면직되었고 안토니우스는 이를 인정하지 않았다. 그 대신 마르쿠스 발레리우스 메살라 코르비누스가 선출되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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