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키스 폐위
롬바르드 왕 라트키스가 페루자를 포위했으나 교황 자카리아의 설득으로 포위를 풀었다. 이 결정이 귀족들 사이 그의 권위를 약화시켰고, 귀족들이 밀라노 회의에서 그를 폐위해 가족과 함께 몬테카시노 수도원으로 물러나게 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롬바르드 왕 라트키스가 페루자를 포위했으나 교황 자카리아의 설득으로 포위를 풀었다. 이 결정이 귀족들 사이 그의 권위를 약화시켰고, 귀족들이 밀라노 회의에서 그를 폐위해 가족과 함께 몬테카시노 수도원으로 물러나게 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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