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롤루스 칼부스의 마지막 이탈리아 원정
여름, 카롤루스 2세가 아내 리첼다와 주요 봉신들을 데리고 이탈리아로 떠났으나, 처남 보소 공이 군대 합류를 거부했다. 한편 루도비쿠스 게르마니쿠스의 아들 카를로만이 프랑크군을 이끌고 알프스를 넘어 롬바르디아 동부에 들어왔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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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베네치아 공화국 697년
- 교황령 754년
- 카롤루스 대제 대관 800년
- 아말피 공국 839년
- 시체 재판 897년
- 크로아티아 왕국 (925년~1102년) 925년
- 이탈리아 왕국 (신성 로마 제국) 961년
- 케른텐 공국 976년
- 피사 공화국 1000년
- 제노바 공화국 1005년
- 동서교회 대분열 1054년
- 볼로냐 대학교 설립 108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