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전쟁

키몬 도편 추방 시도와 영향력 약화

기원전 463년 · 전쟁 · 위도 37.98, 경도 23.73

아테네의 민주파 에피알테스와 젊은 페리클레스가 과두파 키몬을 뇌물 수수 혐의로 도편 추방하려 했다. 키몬은 마케도니아 왕을 공격하지 않는 대가로 뇌물을 받았다는 혐의로 고발되었고 무죄를 받았으나 영향력이 줄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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