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의 키프로스 침공과 키티온 해전
페르시아 장군 티리바조스와 오론테스 1세가 키프로스 왕 에바고라스 1세가 동원할 수 있는 병력보다 훨씬 큰 군대로 키프로스를 침공했다. 에바고라스가 보급을 끊어 굶주린 병사들이 반란을 일으켰으나, 키티온(라르나카) 해전에서 에바고라스의 함대가 파괴되면서 전세는 페르시아에 유리해졌고 에바고라스는 살라미스로 달아났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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