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티다 서약과 롬바르디아 동맹
4월 7일, 교황 알렉산데르 3세의 지지로 밀라노·로디·페라라·피아첸차·파르마가 롬바르디아 동맹을 맺어 프리드리히 1세의 북이탈리아 침공에 맞섰다. 동맹은 황제의 권력 주장을 공공연히 거부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4월 7일, 교황 알렉산데르 3세의 지지로 밀라노·로디·페라라·피아첸차·파르마가 롬바르디아 동맹을 맺어 프리드리히 1세의 북이탈리아 침공에 맞섰다. 동맹은 황제의 권력 주장을 공공연히 거부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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