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전쟁

필로타스 처형과 파르메니온 암살

기원전 330년 · 전쟁 · 위도 28.48, 경도 64.01

드랑기아나의 프라다에서 파르메니온의 아들이자 마케도니아 정예 근위기병대 지휘관인 필로타스가 알렉산드로스 암살 모의에 연루되었다는 혐의를 받았다. 그는 군대의 유죄 판결을 받고 처형되었다. 알렉산드로스가 파르메니온의 부사령관 클레안드로스에게 비밀 전갈을 보냈고, 클레안드로스는 아들의 죽음에 파르메니온이 반란을 일으킬까 두려워 복종해 메디아의 엑바타나에서 그를 죽였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

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