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재해

고려 문종, 개경의 운여창에 화재가 발생해 몇 년 동안 저장해 두었던…

1066년 · 재해 · 위도 37.97, 경도 126.55

고려 문종(20), 개경의 운여창(양곡창고)에 화재가 발생해 몇 년 동안 저장해 두었던 많은 양곡이 모두 타버렸다. 이 사건을 계기로 문종은 방화를 전담할 금화원(禁火院)제도를 창설했다. 이 제도는 한국역사상 최초의 소방행정제도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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