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파티우스 군 파견
비탈리아누스가 합의를 받아들여 군대와 함께 하모이시아로 돌아갔다. 결말 없는 소규모 전투 끝에 아나스타시우스 1세는 조카 히파티우스 지휘로 8만 동로마군을 보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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