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시아스의 예루살렘 포위와 화약
뤼시아스가 이어 도시를 포위한다. 마카베오가 곧 항복할 듯하던 때, 고(故) 안티오코스 4세의 총사령관 필리포스가 반란을 일으켜 뤼시아스는 물러나야 했다. 이에 뤼시아스는 평화적 해결을 제안하고 마카베오가 받아들인다. 조건에는 종교의 자유 회복 등이 포함된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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