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태평양을 건넌 은 1,200만 페소
은 1,200만 페소가 태평양을 건넜다. 마닐라에서 명나라로 흘러간 은의 양은 알 수 없지만, 멕시코 은 무역의 주항 아카풀코는 이해부터 1602년까지 해마다 15만~34만 5천 kg(4~9백만 냥)의 은을 실어 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30년 전쟁 1618년
- 이오 (위성) 1610년
- 에든버러 대학교 설립 1583년
- 케플러의 행성운동법칙 1609년
- 네덜란드 공화국 1581년
- 에도 막부 1603년
- 무적함대 1588년
- 에도 시대 1603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자르비스섬이 영국 선박 엘리자 프랜시스호에 의해 발견되다 18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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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평양 전쟁 1941년
- 미국, 태평양 에니웨톡 섬에서 첫 수소 폭탄 실험 195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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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미닉 작전 1962년
- 김현곤, 한국인 최초로 단독 태평양 요트 횡단을 성공하다 2001년
- 남태평양 솔로몬 제도 인근에서 규모 8의 강진이 발생 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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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태평양 뉴칼레도니아 해상에서 진도 7.0의 강진이 발생하였다 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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