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비라 전투
루키우스 리키니우스 루쿨루스가 미트리다테스 6세 메가스를 격파하고 폰토스를 휩쓸었다. 미트리다테스는 사위 티그라네스가 다스리는 아르메니아로 달아났고, 티그라네스는 그를 루쿨루스에게 넘기기를 거부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루키우스 리키니우스 루쿨루스가 미트리다테스 6세 메가스를 격파하고 폰토스를 휩쓸었다. 미트리다테스는 사위 티그라네스가 다스리는 아르메니아로 달아났고, 티그라네스는 그를 루쿨루스에게 넘기기를 거부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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