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켈라이 전투
콘스탄티노스 5세가 함선 500척과 기병 6,000으로 이루어진 원정군을 트라키아로 보내 다뉴브강 삼각주와 마르켈리 요새 부근에서 불가르인을 물리쳤다. 코르미소시는 평화 조약을 받아들여 기존 국경을 확인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콘스탄티노스 5세가 함선 500척과 기병 6,000으로 이루어진 원정군을 트라키아로 보내 다뉴브강 삼각주와 마르켈리 요새 부근에서 불가르인을 물리쳤다. 코르미소시는 평화 조약을 받아들여 기존 국경을 확인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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