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의 이집트 침공과 제30왕조 종말
페르시아 왕 아르타크세르크세스 3세가 직접 페르시아군을 이끌고 이집트를 침공했다. 페르시아는 이집트의 금과 곡물 공급을 얻고자 했다. 나일강 삼각주의 펠루시온 시가 저항했으나 파라오 네크타네보 2세는 멤피스로 후퇴해야 했다. 상황이 악화되자 그는 누비아로 망명했고, 그의 떠남은 마지막 토착 왕조인 제30왕조의 종말을 의미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마우리아 제국 기원전 322년
- 할리카르나소스의 마우솔레움 개관 기원전 351년
- 병마용 개관 기원전 248년
- 포에니 전쟁 기원전 264년
- 펠로폰네소스 전쟁 기원전 431년
- 악숨 왕국 기원전 401년
- 로도스 기원전 408년
- 흉노 기원전 30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