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전쟁

장갑순양함 프린츠 아달베르트호 격침

1915년 · 전쟁 · 위도 56.55, 경도 20.30

10월 23일, 장갑순양함 SMS 프린츠 아달베르트호가 어뢰를 맞아 승조원 675명 중 3명만 구조되었으며, 전쟁 중 발트해에서 독일 황립해군의 단일 최대 인명 손실이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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