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프랑수아 1세 석방과 왕자 인질 교환
3월 17일, 프랑수아 1세가 비다소아강을 건너 프랑스로 돌아가고 마드리드 조약 이행의 보증으로 여덟 살 왕세자 프랑수아와 다섯 살 앙리 왕자가 인질로 에스파냐로 건너갔다. 왕은 조약을 부인했고 두 소년은 3년간 억류되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3월 17일, 프랑수아 1세가 비다소아강을 건너 프랑스로 돌아가고 마드리드 조약 이행의 보증으로 여덟 살 왕세자 프랑수아와 다섯 살 앙리 왕자가 인질로 에스파냐로 건너갔다. 왕은 조약을 부인했고 두 소년은 3년간 억류되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