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리에누스의 포스투무스 토벌 실패
갈리에누스가 찬탈자 포스투무스를 두 차례 치려 했으나 첫 번째는 기병 지휘관 아우레올루스의 부주의로 놓쳤고, 두 번째는 화살에 맞아 갈리아 도시 포위를 풀었다. 이후 정치·군사 개혁에 힘을 쏟았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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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굽타 제국 320년
- 사산 제국 224년
- 삼국 시대 (중국) 220년
- 바간 200년
- 진 (위진) 266년
- 예수 탄생 기념 성당 327년
- 오호 십육국 시대 304년
- 유연 (나라) 330년